결혼식의 마지막 절차는 감사 인사입니다. 기억이 생생할 때 보내는 한마디가 관계를 오래 남깁니다.
보내는 요령
시기: 결혼식 다음 날부터 이틀 안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늦어도 일주일은 넘기지 않기
단체 문자 복붙보다 이름을 넣은 개별 메시지가 기억에 남습니다
축의금을 보내주신 불참자에게도 반드시 별도 인사
양가 부모님께는 문자보다 전화가 좋습니다
한 걸음 더
사진이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먼저 감사 인사를 보내고, 나중에 본식 사진이 나오면 잘 나온 단체 사진과 함께 한 번 더 인사하는 두 단계가 정석입니다. 참석 여부와 축의금 기록을 하객 명단에 정리해두면 인사를 빠뜨린 분이 없는지 확인하기 쉽고, 답례 예의를 지키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