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가 끝났다면 제도상 바뀌는 것들을 챙길 차례입니다. 놓치면 그대로 돈이 새는 항목들입니다.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두어 통 발급받아두면 각 기관 제출이 한 번에 끝납니다. 이 정비를 미루면 연말정산 시즌에 몰아서 하게 되니, 신혼 두 달째의 주말 하루를 행정의 날로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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