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리허설의 목적은 연습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확인할 것은 딱 두 가지, 동선과 음향입니다.
사회자와 함께 가면 리허설 효과가 두 배가 됩니다. 예식장 평일 리허설 가능 시간을 예약하고, 당일 진행 매니저와 인사해두면 본식 날 소통이 훨씬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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