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만 보고 계약하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최소 3곳을 같은 기준표로 비교해야 각 홀의 진짜 조건이 보입니다.
홀마다 견적서 양식이 달라서 그대로 두면 비교가 안 됩니다. 총액이 아니라 하객 1인당 실부담(식대 + 대관료를 예상 하객 수로 나눈 값)으로 환산해서 한 표에 적어두면 조건이 명확하게 갈립니다. 투어 중 받은 구두 혜택(무료 업그레이드 등)은 잊지 말고 메모해뒀다가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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