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준비에서 가장 허무한 사고가 여권 만료입니다. 지금 서랍에서 여권을 꺼내 확인하세요.
확인할 것
유효기간: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입국을 허용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여유가 애매하면 재발급이 답입니다
서명란 서명 여부와 훼손 상태
영문 이름: 항공권 예약 전에 여권 철자를 기준으로 통일 (한 글자만 달라도 탑승 거부 사유)
재발급과 비자
여권 재발급은 온라인(정부24) 신청이 가능하고 수령까지 통상 1~2주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혼 후 여권의 성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목적지에 따라 비자나 전자여행허가(ESTA, K-ETA 유사 제도)가 필요한지 이 단계에서 같이 확인해두면 항공권 예약이 안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