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의 시기가 끝나고 실행의 시기가 시작됩니다. D-100에 점검할 것은 계약이 아니라 일정입니다.
D-100부터는 챙길 일이 잘게 많아져 체감 스트레스가 올라가는 구간입니다. 남은 일을 두 사람이 나눠 담당자를 정하고, 주 1회 30분 점검 시간을 고정해두면 "나만 준비한다"는 서운함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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